板上钉钉
*이 페이지의 설명은 AI가 생성했습니다.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.
1. 기본 정보
- 병음: bǎn shàng dìng dīng
- 한국어 번역: 판상정정 (기정사실이 되다)
- 성어 구성: 「板」(판 (판자), 여기서는 단단한 나무판이나 석판을 의미)
+ 「上」(상 (위)) + 「钉」(정 (못을 박다 - 동사)) + 「钉」(정 (못 - 명사)) - 의미: 판자에 못을 박은 듯이 일이 이미 확정되어 더 이상 변경할 여지가 없음을 의미합니다. 결정된 사항이나 사실이 확실하고 흔들림 없음을 나타내는 구어적 표현입니다.
2. 자세한 의미와 뉘앙스
「板上钉钉」에는 다음과 같은 뉘앙스가 있습니다.
- 절대적인 확실성: 단순한 '예정'이나 '가능성이 높음' 수준이 아니라, 이미 결정되어 번복될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강조합니다.
- 구어적인 어감: 공식 문서보다는 일상 대화나 토론 중에 '틀림없다', '결정됐다'라고 단언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.
3. 사용법
「板上钉钉」는 주로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사용됩니다.
- 계획이나 결정의 확정: 일정, 인사, 계약 등이 최종 결정되어 더 이상 변경할 수 없음을 상대에게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.
- 예:「这次的人事调动已经是板上钉钉的事了,谁也改变不了。」
(이번 인사 이동은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서 누구도 바꿀 수 없다.)
- 예:「这次的人事调动已经是板上钉钉的事了,谁也改变不了。」
- 사실의 강조: 증거가 충분하거나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임을 강조하여 의문의 여지가 없음을 나타냅니다.
- 예:「证据确凿,他是凶手这件事已经是板上钉钉了。」
(증거가 확실하니, 그가 범인이라는 것은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이다.)
- 예:「证据确凿,他是凶手这件事已经是板上钉钉了。」
추가 예문:
- 别再犹豫了,这笔生意已经是板上钉钉,跑不掉了。
(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, 이 거래는 이미 확실한 것이라 놓칠 리 없습니다.) - 虽然大家都这么说,但在官方宣布之前,这还算不上板上钉钉。
(모두들 그렇게 말하지만,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아직 확정된 사항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.) - 只要合同一签,这事儿就是板上钉钉了。
(계약서에 사인만 하면 이 일은 기정사실이 됩니다.) - 明天的会议取消是板上钉钉的,不用再去确认了。
(내일 회의가 취소된 것은 확실한 일이니 다시 확인하러 갈 필요 없습니다.)
4. 문화적 배경과 주의사항
- 발음 주의: 마지막 '정(钉)'은 보통 제1성(dīng)이지만, 이 성어에서는 경성(ding)으로 읽히기도 합니다. 또한 북방 방언의 영향으로 접미사 '얼(儿)'을 붙여 '판상정정얼(板上钉钉儿)'이라고 발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- 변형 표현: '철판정정(铁板钉钉)'이라고도 합니다. 나무판보다 더 단단한 철판에 못을 박는다는 비유를 통해 더욱 강력한 확실성을 나타냅니다.
- 출전: 청(清)나라 시대의 소설 기로등(歧路灯)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. 원래는 '석판상정정(石板上钉钉, 석판에 못을 박다)'이라는 표현이었는데, 돌에 못을 박기는 어렵지만 한번 박히면 빠지지 않는 것처럼 일이 확실하게 결정되었음을 의미했습니다.
5. 유사/반의 성어
- 유사 성어:
- 千真万确 (qiān zhēn wàn què): 천진만확; 아주 명백하고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.
- 雷打不动 (léi dǎ bú dòng): 뇌타부동; 천둥이 쳐도 움직이지 않음. 계획이나 결심이 굳어 어떤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음.
- 一成不变 (yī chéng bù biàn): 조금도 변하지 않다.link
- 반의 성어:
- 变幻莫测 (biàn huàn mò cè): 변환막측; 변화가 심하고 교묘하여 헤아릴 수 없음.link
- 未定之天 (wèi dìng zhī tiān): 미정지천; 아직 어떻게 될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.
- 变化无常 (biàn huà wú cháng): 끊임없이 변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것.link
- 模棱两可 (mó léng liǎng kě): 말이나 태도가 분명하지 않아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상태.link
6. 요약
'판상정정(板上釘釘)'은 어떤 일이 완전히 확정되어 번복할 수 없음을 강조하는 구어체 표현입니다. '판에 못을 박는다'는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사실의 확실성이나 약속의 견고함을 나타냅니다. 한국어의 **못을 박다** 또는 **기정사실**이라는 표현과 맥락이 통하며, 비공식적인 비즈니스 상황이나 일상 대화에서 확언을 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