突如其来
*이 페이지의 설명은 AI가 생성했습니다.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.
1. 기본 정보
- 병음: tū rú qí lái
- 한국어 번역: 돌여기래
- 성어 구성: 「突」(갑자기, 급히 (돌연하다 할 때의 '돌'))
+ 「如」(~와 같다 (상태를 나타내는 접미사적 역할)) + 「其」(그, 그것 (대명사로서 어조를 고르는 역할)) + 「来」(오다, 발생하다) - 의미: 예기치 못한 일이 갑자기 발생하거나 눈앞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.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가 일어나는 '당혹감'이나 '돌발성'을 강조하며,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에 쓰일 수 있습니다.
2. 자세한 의미와 뉘앙스
「突如其来」에는 다음과 같은 뉘앙스가 있습니다.
- 예측 불가능성: 전혀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. 계획된 일이나 서서히 일어나는 일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외부로부터의 도래: '래(来)'라는 글자가 포함된 만큼, 내면적인 변화보다는 외부에서 무언가가 닥쳐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.
3. 사용법
「突如其来」는 주로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사용됩니다.
- 재해나 사고: 지진, 폭풍, 사고 등 불가항력으로 갑자기 닥쳐오는 부정적인 사건을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.
- 예:「这场突如其来的地震摧毁了许多房屋。」
(이번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인해 많은 가옥이 파손되었다.)
- 예:「这场突如其来的地震摧毁了许多房屋。」
- 소식이나 변화: 갑작스러운 뉴스, 인사 이동, 방문객 등 일상의 평온을 깨는 변화에 대해 사용됩니다.
- 예:「面对突如其来的变故,他一时不知所措。」
(갑작스럽게 일어난 변고 앞에서 그는 한동안 어찌할 바를 몰랐다.)
- 예:「面对突如其来的变故,他一时不知所措。」
- 감정이나 영감: 공포, 기쁨, 혹은 아이디어 등이 급격히 솟구치는 모습을 나타내기도 합니다.
- 예:「一种突如其来的恐惧感涌上心头。」
(갑작스러운 공포감이 마음속에 밀려왔다.)
- 예:「一种突如其来的恐惧感涌上心头。」
추가 예문:
- 突如其来的大雨打乱了我们的旅行计划。
(갑작스러운 폭우가 우리의 여행 계획을 망쳐 놓았다.) - 幸福总是突如其来,让人措手不及。
(행복은 언제나 불의에 찾아와 사람을 당황하게 만든다.) - 对于这突如其来的好消息,大家都感到非常兴奋。
(이 뜻밖의 희소식에 모두가 매우 흥분하고 있다.) - 一场突如其来的疫情改变了人们的生活方式。
(갑자기 발생한 전염병이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바꿔 놓았다.)
4. 문화적 배경과 주의사항
- 출전: 고대 점술서인 주역(周易)의 이괘(离卦)에 '돌여기래여, 분여, 사여, 기여(突如其来如, 焚如, 死如, 棄如)'라는 구절이 등장합니다.
- 본래는 '갑자기 닥쳐와 불사르고, 죽고, 버려지는 것 같다'는 매우 불길하고 격렬한 변화를 뜻하는 말이었으나, 현대 중국어에서는 단순히 '갑자기 발생하다'라는 중립적인 의미로 쓰입니다.
- 문법적 특징: 주로 관형어(정어)로서 명사 앞에 놓이며, '突如其来的~(갑작스러운~)'의 형태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.
5. 유사/반의 성어
- 유사 성어:
- 出乎意料 (chū hū yì liào): 출호의료: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. 예상 밖임.
- 从天而降 (cóng tiān ér jiàng): 종천이강: 하늘에서 떨어진 듯이 뜻밖에 나타나는 것.
- 意想不到 (yì xiǎng bù dào): 뜻밖이다; 예상 밖이다.link
- 出人意料 (chū rén yì liào): 사람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.link
- 반의 성어:
- 不出所料 (bù chū suǒ liào): 불출소료: 예상했던 대로임. 아니나 다를까.
- 如约而至 (rú yuē ér zhì): 여약이지: 약속대로 찾아옴. 기대대로 사태가 진행됨.
- 司空见惯 (sī kōng jiàn guàn): 흔히 보아 익숙하여 이상하게 여기지 않음.link
- 循序渐进 (xún xù jiàn jìn): 순서에 따라 점진적으로 나아가다.link
6. 요약
'돌여기래(突如其来)'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갑자기 닥치는 것을 나타내는 성어입니다. 주로 '突如其来的 + 명사'의 형태로 사용되어, 재난이나 사고 같은 부정적인 상황부터 깜짝 놀랄 소식까지 폭넓게 쓰입니다. 한국어의 '갑작스럽다'나 '불의에 닥치다'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.
